여름, 마지막 날.

나는 결국 내가 아닐 수는 없었다.

원하던 것인데, 기쁘지는 않아.

by Frozenblue | 2009/08/31 15:19 | 수다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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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8/31 15:2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Frozenblue at 2009/09/03 00:37
눈에 비치는 사람은 허상이라니까요. :P
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9/08/31 17:25
중요한 깨달음.

가을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세요 'ㅁ'
Commented by Frozenblue at 2009/09/03 00:37
중요한 좌절일지도 몰라요. 흑흑.
가을은 아직 햇빛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네요.
Commented at 2009/08/31 17:2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Frozenblue at 2009/09/03 00:38
궁극적으로는 내가 나이길 원하니까...?
Commented by 미자씨 at 2009/09/16 00:24
여전히 뭔 말인지 하나도 못 알아듣겠...
Commented by Frozenblue at 2009/10/02 23:02
쏘리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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