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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결국 내가 아닐 수는 없었다. 원하던 것인데, 기쁘지는 않아.
# by Frozenblue | 2009/08/31 15:19 | 수다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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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Frozenblu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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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세요 'ㅁ'
가을은 아직 햇빛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