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

꿈에서 깨어나, 억울하도록 갑작스럽게 다가온 아침 앞에서, 그저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. 

by Frozenblue | 2012/05/10 07:57 | 수다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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